- 광주시 주관 5개 자치구 대상 '2017 민방위업무 경가'에서 1위 달성 -

[동네방네]북구, 민방위 업무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12-27 06:07:29

[광주=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시 북구가 주민의 생명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민방위 업무가 광주자치구 최고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주민의 생명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민방위 업무가 광주자치구 최고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광주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민방위업무 평가'에서 1위를 차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민방위대 편성·운영 및 교육·훈련 민방위시설·장비확충 및 유지 관리 민방위운영 활성화 시책 등 7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북구는 평가항목 고른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북구는 3만여 명에 3달하는 만방위대원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감안한 야간·주말교육을 실시하고 민방위 교육일정이 기재된 안내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수요자 편의 중심의 시책으로 참석으로 참석률 및 만족도 향샹에 기요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진이나 화재대피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해 실제상황 훈련 실시와 함께 급수시설, 방독면, 화생방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국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실시한 '내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제1회 북구 민방위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 등 위기상황 발생에 대비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민방위 대원의 역량을 강화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재난대비훈련 실시로 초등 대처능력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북구 행정의 최고 기본가치로 삼고 민방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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