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서비스사업단 5개 가족회사와 협약식 진행 -

[동네방네] 목포카톨릭대 산학협력 협약식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12-28 22:43:27

[전남=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사회복지실습실에서 가족회사 5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목포가톨릭대학교(총장 이재술)는 12월 28일(목) 사회복지실습실에서 가족회사 5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목포가톨릭대학교 휴먼서비스사업단은 본교 사회복지실습실에서 휴먼서비스 실무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식은 전라남도 산학협력 취업페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의 취업과 인턴십 및 현장실습 협약이 주 내용이었다. 이번 협약에는 담양군노인복지관, 목포시노인복지관, 목포시노인복지관, 광명원, 경애원, 한나숲유치원 등 5개 가족회사가 참여하여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휴먼서비스 전문가 향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사회복지실습실에서 가족회사 5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이재술 총장은 "목포가톨릭대학교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교훈을 통해 인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향성하고, 특히 휴먼서비스사업단을 통해 인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특히 휴먼서비스사업단을 통해 대학을 특성화하여 휴먼서비스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해 취업이 잘 되는 대학을 만들고 더욱 더 특성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포가톨릭대학교 휴먼서비스사업단은 휴먼서비스 관련 두 학과(사회복지학과, 유아교육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단의 교육비전은 세계인류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휴먼서비스 현장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현장경험이 우수한 교수진과 겸임교수 등으로 휴먼서비스사업단 교수진을 구성하여 휴먼서비스 교과과정 및 비교과과정을 내실화했다. 또한 사업단은 휴먼서비스 분야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로 새로운 융복합 정규교과과정 신규 개설 및 비정규교과과정 신규 개설 및 비정규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휴먼서비스 전문가로서 현장에서의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졸업 전까지 기본과정실습과 휴먼서비스 분야별 심화실습, 지역사회서비스 심화실습, 영유아보육실습 등을 의무적으로 수행하는 교육과정 개편을 시도하였다.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사회복지실습실에서 가족회사 5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업단은 기존 32개 기관과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5개 기관을 더하여 총 37개 휴먼서비스 가족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실습, 인턴십, 취업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업단의 장점은 실습이나 인턴십 활동 후 같은 기관 또는 연계기관에 다시 취업하는 데 있다.

 

전문인력양성, 진로 및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취업준비 면접강화훈련,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인성교육, 멘토 캠프, 진로설계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휴먼서비스 인재로서의 역량을 갖춘 현장전문가 양성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사업단 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실습황동비 등을 지급한다.

 

이번 협약식을 주관한 목포가톨릭대학교 휴먼서비스사업단 이주재 단장은 "이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기관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예비휴먼서비스 전문가들의 현장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