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시흥시 공동기획 전시<Graceful Colours in Siheung> 개최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12-23 23:26:14

 

[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12월 28일(목)부터 2018년 1월 26일(금)까지 시흥시 월곶 예술공판장_Art Dock에서 시흥시(시장 김윤식)와 공동기획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ACC는 지난 2016년 5월에 ACC 창제작센터의 기술을 바탕으로 박종우 작가의 아시아 사진과 영상을 담은 <아시아의 초상 : Graceful Colours>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 은 지난 전시의 후속작으로 국적과 인종을 넘어 우리의 이웃으로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아시아를 그려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작품은 아시아 최대 창제작 문화기관인 ACC의 창제작센터의 첨단기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종우, 사운드아티스트 최수환, 다큐멘터리 감독 장성호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시흥시 사진작가협회 소속 작가들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30년간 아시아의 문화를 담은 박종우 작가의 아시아 사진, 그리고 시흥의 외국인들을 이웃의 시선으로 담아낸 시흥시 사진작가의 사진이 접목된 미디어아트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연계행사로 12월 28일(목) 12시 30분에 같은 장소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종우의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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