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 연속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러브라인 진전

'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 향한 사랑은 '오로지 직진'

이현진 기자 winjinjin@hanmail.net | 2016-06-05 12:12:07
△ <사진제공=KBS>

[부자동네타임즈 이현진 기자] 재혼 로맨스를 다룬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4일 방영된 '아이가 다섯' 31회는 시청률 25%(닐슨코리아·전국기준)를 기록해 14주 연속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방영분에는 안재욱(이상태 역)의 애정 공세에 소유진(안미정 역)이 재혼에 대한 용기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욱은 가족의 반대로 이별을 결심한 소유진에게 "우린 안 헤어져요"라고 흔들림없는 사랑을 표현했다.

이에 소유진도 안재욱의 어머니 박혜숙(오미숙 역)에게 "어른들이 허락해 주시면 그 사람이랑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라며 재혼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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