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내구레이스 예선, 최근환·권도윤 조, Masters 1 클래스 1위

서소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2 1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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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동네타임즈=서소민 기자]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내구레이스 예선 경기가 8월 2일 오전 인제 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개최되었다.  

Masters 1 클래스에서 BOBRACING X 아주자동차대학교 소속의 최근환·권도윤 조가 풀포지션을 차지했다.(사진:방춘재)


오전 10시 50분부터 20분간 치러진 Masters 1, N, N-evo 예선에서는 트랙 내 정차 차량으로 인한 적기 발령 등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뜨거운 기록 순위 싸움이 벌어졌다.

Masters 1 클래스에서 BOBRACING X 아주자동차대학교 소속의 최근환·권도윤 조가 1:48.415 의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하며 클래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49.484를 기록한 투케이바디의 이승렬·박강현 조, 3위는 1:49.997을 기록한 팀루트개러지의 김요셉·지인호 조가 뒤를 이었다.

Masters N 클래스에서 비앙코웍스레이싱의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조가 1:54.288 로 1위를 했다.(사진:방춘재)

Masters N 클래스에서 비앙코웍스레이싱의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조가 1:54.288 로 1위를 했다. 2위는 TEAMOSX의 김태일·장성훈 조(1:56.523), 3위는 팀토마스의 김우주·류승제 조(1:57.009)가 차지했다.

Masters N-evo 클래스에서 PITSTOP 모터스포트의 정정재·신형주·최윤민 조가 1:55.147의 기록으로 1위 자리를 했다.

오전 11시 25분부터 진행된 Masters 2와 Masters 3 예선전 진행되었다.

Masters 2 클래스에서 아우토모빌 팀의 박민제·정연섭·신동민 조가 1:52.296로 1위를 했다. 2위는 R247의 정지원·김도훈·박성준 조(1:53.515), 3위는 AXIS Racing의 홍준기·염기태·조예찬 조(1:57.771)가 했다.

Masters 3 클래스에서 Club 레이싱팀의 이준성·이재용 조가 2:00.640으로 1위를 했다. 봉좌레이싱의 김지훈·정시현 조는 단 0.361초 차이인 2:01.001로 2위를 했으며,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장형욱·임진환 조가 2:03.155로 3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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